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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P2P금융협회 2대 협회장에 신현욱 팝펀딩 대표
등록일 2018-03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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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P2P금융협회는 제2대 협회장으로 신현욱 팝펀딩 대표를, 부회장에는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와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를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.


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협회 회원사 및 은행,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진행했다. 

신 협회장은 “P2P업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금융당국과의 이견을 좁히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히며 “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금융당국에 전달해 P2P금융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각오를 밝혔다. 

이어 “P2P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, 규제당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의 지위를 업고, 이를 통해 회원사들의 권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만들어 회원사들이 건전한 경쟁 속에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 


회장·부회장단 외에 이사사로는 피플펀드(김대윤 대표), 렌딧(김성준 대표), 투게더펀딩(김항주 대표_, 펀다(박성준 대표), 8퍼센트(이효진 대표), 소딧(장동혁 대표), 미드레이트(이승행 대표)가 선출됐다.


지난 2년간 초대 협회장을 맡아 온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는 차기 임원단에서 활동하며, 기존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살려 2기 임원단과 함께 한국P2P금융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.


원본기사 : 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_detail.asp?newsId=01164406619140040&mediaCodeNo=257&OutLnkChk=Y